[브라보 크리에이티브 유럽 S1] #18. 부다페스트의 3대 볼거리, 세체니다리, 부다왕궁, 어부의 요새

2014. 9. 11. 00:00Bravo Creative Europe/Stage1. 체오헝크



[브라보 크리에이티브 유럽 S1] #18. 부다페스트의 3대 볼거리, 세체니다리, 부다왕궁, 어부의 요새



벤츠가 택시인 이곳.







아직 끝나지 않은 부다페스트 여행 이야기.









오늘의 포스팅은 부다페스트의 3대 볼거리.









그 중 첫번째로 영화 글루미 썬데이에 나왔던 세체니 다리를 건너보았다. 사자상이 양옆에 떡하니 지키고 있는.




 





그리고 그 다리 너머로 부다왕궁이 보인다.













마지막 하이라이트 어부의 요새 가는 길. 세체니 다리를 건너자 마자 언덕위로 올라가는 케이블카를 만날 수 있다. 그렇지만 나는 오른쪽에 나있는 돌아가는 길을 선택.












힘들게 언덕을 올라 만나는 어부의 요새는 기쁨 두배.















성벽으로 오르는 계단 앞, 출구표지판을 보고 성벽을 올라서 둘러보려면 입장료를 끊어야 된다는 걸 알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계단위로 오르지 않아도 충분히 부다페스트의 전경을 내려다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아. 이거시 어부의 요새구나.










도나우강을 품고 있는 부다페스트를 내려다 보았다. 서울의 한강과 다를게 없는데, 우리나라는 사실 도보로 다리를 건너는 여행자는 별로 없는듯. 다리가 너무 길어서 그른가. 문득 나도 걸어서 한강을 건너본 경험이 없다는 걸 깨달았다. 아. 선유도 갈때 건너봤구나. 여하간 우리나라도 많은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이 건너는 한강으로 거듭나기를!









어부의 요새 안녕~ 난 이만 가볼께!









해가지고 있는 어느날, 택시를 불렀다. 그 유명한 부다페스트의 야경을 보기 위해.








이미 많은 이들이 겔레르트 언덕에 올라 사진을 찍고,







지그시 내려다 보다가.









발길을 돌린다.








야경 뿅. 부다페스트의 야경을 바라 본다는 것이 많이 감격 스러울 줄 알았는데, 또 그렇지도 않더라는. 뭐든지 개인차라는 것이 있으니까. 이제 이번 여행의 5부능선을 넘었다.






아살리아의 브라보 크리에이티브 유럽 프로젝트 1탄 체오헝크, 이젠 크로아티아로 갑니다 뿅.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