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51. 마이애미의 아름다운 해변 키비스케인 (Key Biscayne)에서 바베큐 파티

2013. 1. 4. 03:00America Dreamin' 1.0/Track5.




마이애미의 사우스비치는 워낙유명하고, 남쪽끝에있는 키웨스트는 시간관계상 다음 여행때를 기약해두고,


친구가 적극 추천하던 키비스케인을 가보았다.


위에 지도로 보면 사우스비치의 아래쪽의 작은 섬.











913도로를 타고.









도착. 넓은 주차장 텅텅 비었구나.







 


캠핑장 들어서기전에 발견한 엄청 큰 흑새.











이거시 키비스케인.


사우스비치와는 완전 대조적인 해변의 모습이다.


사우스비치도 나름대로 매력있고 여기 이 한적한 키비스케인도 아늑하고 좋구만!










그리고 또 여기의 매력은 사우스비치와는 다르게 이렇게 바베큐구이를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는것.


아하. 맛잇어맛있어. 엄청 맛있어.











뭐 이런게 인생의 소소한 즐거움이지.


해가 금방져갔다.


관리인들이 트럭을 타고 돌아다니며 문닫느다고 나가라고 할때까지 야무지게 먹고 돌아옴.









그날 바베큐파티가 마이애미에서의 마지막 밤이 었다.


그렇게 마이애미에서의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버렸다.








아살리아의 마이애미여행 마지막이야기가 이어집니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