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46. 마이애미 예술의 거리(Miami Art District)에 서다! - 2탄

2012. 12. 28. 11:34America Dreamin' 1.0/Track5.

 

 

 

포스팅 주제의 특성상 사진이 주를 이룸.

Art에 관심없는 자는 Skip을 권장함.

 

 

 

 

 

 

갤러리들을 신나게 구경하다가 출출해지기 시작했다.

 

이곳은 지난번 포스팅에 언급했던 플리마켓이 열린 공터의 건너편에 들어선 푸드트럭들.

 

예술의 거리 답게 푸드트럭마다 디자인도 재각각.

 

주로 남미 음식들.

 

어슬렁 거리며 적당한 트럭을 물색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적당히 몰려있던 초록색 트럭의 브리또종류를 하나 시켜 먹어봄.

 

 

 

 

 

 

 

 

 

 

이건 중간에 사람을 태우고 누비던 오색의 날개를 가진 벌레.

 

이목을 집중시켜서 한번 찍어 봤다.

 

 

 

 

 

 

 

 

 

 

 

그 많은 곳중에서 딱 하나만 먹어보기 아쉬워서 노랑색의 사람제일 많았던 트럭의 음식을 한번 더 시도해보았다.

 

대부분의 트럭이 신용카드도 받았는데, 내가 카드결제를 하고 사인을 하는데 터치패드가 반응이 없길래,

 

점원왈, 드라이해.

 

나왈, 드라이? 내 그렇담...

 

그래서 내가 손가락에 침을 묻힌담에 싸인을 하려고 하니 막 웃고 난리부르쓰.

 

알고보니 그 점원은 니 손가락을 드라이하게 해라고 말한 거였음.

 

니 아이폰에 내 침묻혀서 미안해.

 

 

 

 

 

 

 

 

 

공터 중간엔 어김없이 뮤직끄.

 

 

 

 

 

 

 

 

 

 

자. 다시 갤러리 투어.

 

이곳은 천사라는 갤러리.

 

엠마가 로고를 가리키며 한국사람인가봐.

 

왜지?

 

숫자 1004를 천사로 표현했잖아.

 

엇. 그러고 보니 그렇네.

 

그런데 한국인 아니였다. 희안하다. 한글을 좀 아는 놈인가.

 

 

 

 

 

 

 

 

 

 

 

 

 

 

 

 

 

 

 

 

 

 

여기까지 천사 갤러리의 작품들이였습니다.

 

 

 

 

 

 

 

 

 

 

 

 

 

이곳은 또다른 아기자기한 갤러리.

 

일본애니메이션의 느낌이 물씬풍겼다.

 

 

 

 

 

 

 

 

 

 

아기자기한 스티커들.

 

디자이너의 작품이라그런지 저 코딱지만한 스티커 한장이 5불, 10불하네.

 

 

 

 

 

 

 

 

 

아니나 다를까 카와이로시작하는 웹사이트 주소.

 

그런데 이또한 희안한게 일본사람이 아니였다.

 

 

 

 

 

 

 

 

 

 

 

 

자자. 다음 POP라는 갤러리.

 

여기 좀 대박.

 

 

 

 

 

 

 

 

 

 

 

 

 

 

 

 

 

 

 

 

 

사람쵝오로 많았던 갤러리.

 

그림들도 너무 훌륭해.

 

 

 

 

 

 

 

그 갤러리에서의 가장 인상깊었던 베스트 작품은 이것.

 

실제로 보면 정말 근사하다.

 

자까이보면 뭐야이거?이런데, 멀리서 떨어져서 봐야 비로서 아! 이렇게 된다.

 

마이애미 갤러리 투어는 마지막 3탄에서 계속...

 

 

 

 

 

아살리아의 마이애미여행기는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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