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아살리아의 클라우드나인

[브라보 크리에이티브 유럽 S4] #69. 파리 에펠탑, 추천 포토스팟 베스트 5 본문

Bravo Creative Europe/Stage4. 벨기프랑

[브라보 크리에이티브 유럽 S4] #69. 파리 에펠탑, 추천 포토스팟 베스트 5

아살리아 2018.11.15 00:00



[브라보 크리에이티브 유럽 S4] #69. 파리 에펠탑, 추천 포토스팟 베스트 5 


파리하면 에펠탑. 벨기에 여행 3일, 몽생미셸 여행 2일을 빼면 오로지 열흘이나 파리에 있었는데, 매일매일 에펠탑을 밤 낮으로 가야지 했지만 정작 생각 만큼 그리 오래, 그리 자주 에펠탑을 가지는 못했다. 그래도 밤과 낮, 해질무렵을 보았으니 꽤나 많은 양의 사진이 있다.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위치별 에펠탑을 잘 담을 수 있는 포토스팟을 소개해 볼까.









1. 에펠탑을 잘 담을 수 있는 포토스팟 첫번째, 트로카데로 광장 (Place du Trocadero)


에펠탑의 뒷모습을 한 앵글에 쉽게 담을 수 있는 곳이다. 사실 에펠텝의 앞과 뒤는 구분이 잘 안되기 때문에 여기가 뒤요. 라고 해봤자 잘 모를 테지만 많은 인파들이 이곳에서 에펠탑을 담아간다. 지하철 트로카데로역에서 내리면 바로 사진 상에 보이는 이곳이 보인다.








광장 앞으로 전진하면 깔끔하게 에펠탑을 내려다보며 담을 수있다. 구름이 많아 좀 아쉬운 사진.









광장을 따라 밑으로 내려가서 에펠탑에 근접하게 접근해보았다. 탑의 디테일을 담고자 한다면 뭐 이런 앵글도 좋다.








고프로로 찍은 에펠탑 뒷모습.








광각렌즈가 있다면 뭐 이런샷도 나올수 있다.










2. 에펠탑을 잘 담을 수 있는 포토스팟 두번째, 알마다리 부근 (Pont de l'Alma)


약간 붐비는 곳을 벗어나 현지인 느낌으로 사진을 담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스을쩍 카메라 앵글에 에펠탑을 살짝 묻히는 느낌으로. 아름다운 센강과 함께 자연스러운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이곳에서 본 해질 무렵의 센강과 에펠탑이 너무 아름다웠던 기억이다.











뭐 이런 느낌으로 자연스러운 사진이 좋드라고.










3. 에펠탑을 잘 담을 수 있는 포토스팟 세번째, 개선문 (Arc de Triomphe)


파리 시내전경 속 에펠탑을 담고자 한다면 여기만한데도 없다. 개선문에 올라가면 샹젤리제거리와 에펠탑이 한 앵글에 담긴다. 야경을 보고 싶어서 밤에 올랐지만 인물사진을 함께 담고자 한다면 낮에 올라서 찍어도 좋을 듯하다.










4. 에펠탑을 잘 담을 수 있는 포토스팟 네번째, 바토무슈 유람선 (Bateaux-Mouches)


가장 편하게, 다양한 각도로 에펠탑을 담고자 한다면 바토무슈 유람선을 타고 센강을 지나며 담는 에펠탑이 제격이다. 가장 좋은 시간대는 해질 무렵에 유람선을 타는것. 그러면 센강에 있는 동안 파리 시내의 해지는 모습도 담고 에펠탑을 지날때쯤에는 야경을 담을 수 있다.










확실히 야경이 멋있다. 유람선을 타고 센강에서 보던 그날의 파리 시내를 잊지 못한다. 그리고 완전한 어둠이 내렸을때의 에펠탑의 모습도. 사진으로는 그날의 근사함을 백분의 일도 못담는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이벤트는 때마침 유람선을 타고 지나갈 무렵 에펠탑이 크리스마스 트리인냥 불을 반짝인다는거. 이게 진짜 대박.











5. 에펠탑을 잘 담을 수 있는 포토스팟 다섯번째, 마르스 광장 (Champ de Mars)


역시나 정석. 포토스팟의 마지막은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에펠탑을 만나는 마르스 광장이다. 마르스 광장에서 에펠탑을 담고자 할때는 공원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건너서 찍는것이 거리상으로 한 앵글에 잘 담긴다. 마르스 광장에는 잔디밭에 앉아 있는 사람이 많다. 밤이고 낮이고. 우리도 밤에도 가고 낮에도 갔는데, 밤에 돗자리 깔고 와인마시고 있는데 어떤 생명체가 잔디 밭을 가로질러 뛰어갔다. 우리는 그것이 다람쥐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그냥 쥐였어. 쥐 조심!







마르스 광장에서 담은 에펠탑이다. 맑은 하늘이 항상 나타나주지는 않아서 이곳에서 한참을 기다리고 기다렸던 기억이다. 공원의 가장 끝 평화의 벽 (Mur pour La Paix)까지 가서 사진으로 담아봤다.


















그리고 이렇게 약간의 필터를 가미하여 멋진사진을 남겼다. 이곳에서 636장의 사진을 찍었다. 구름 미워.





아살리아의 브라보 크리에이티브 유럽 프로젝트 4탄, 벨기프랑

To be Continued...




Tag
, , , , , , , , , , , ,

 

 

공유하기 링크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