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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크리에이티브 유럽 S4] #68. 벨기에 여행 2부 - 브뤼헤, 흐로터마르크트 (Grote Markt) 본문

Bravo Creative Europe/Stage4. 벨기프랑

[브라보 크리에이티브 유럽 S4] #68. 벨기에 여행 2부 - 브뤼헤, 흐로터마르크트 (Grote Markt)

아살리아 2018.11.14 00:00




[브라보 크리에이티브 유럽 S4] #68. 벨기에 여행 2부 - 브뤼헤, 흐로터마르크트 (Grote Markt)


네모난 직사각형의 문을 통해 지난 여행을 회상해 볼까. 벌써 1년이 흘렀다.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숙소를 잡고 당일치기로 외곽에 있는 마을 브뤼헤를 갔었다. 브뤼주, 브루지, 브뤼허, 브뤼헤 여러가지로 불리워지는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구 시가지. 역시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는 아름다운 관광지다. 운하가 있는 항구도시라 북부의 베네치아라고도 불리운다.









도착했을때는 하늘이 잔뜩 흐려지더니 소나기가 한차례 쏟아졌다.









광장을 향해 무작정 걸었다. 걸어가는 그길의 건축물들이 너무 예뻤던 기억이다. 구시가지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에 멈춰서 사진을 담는다.











이곳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가장 인상깊은 것은 계단식 지붕. 플레미시 양식이라고 하던데, 정보가 별로 없네. 건물 앞에 정면으로 서서 보면 더 재미가 있다.










운하를 따라 중심부 광장으로 깊숙히 들어가 보았다.











벨기에 깃발과 유럽연합 깃발 너머에 브뤼헤 깃발이 나란히 있었다. 저 폰트가 너무 맘에 들었다. 깃발을 뽑아가고 싶을 정도였어.














광장까지 진입했다. 흐로터 마르크트. 마르크트 광장이라고도 하는, 이곳에는 제대로 된 계단식 지붕을 볼 수 있다. 네덜란드 어로 큰 시장을 의미하는데, 재래식 시장을 기대하긴 어렵고 광장을 따라 초록색 천막의 레스토랑만 잔뜩 있다.









그리고 브뤼허의 종탑이 보인다.











종탑을 오른건 아니고, 둘러보다 우연히 건물내부 전시관을 들르게 됬는데 전시관따라 오르고 올라 테라스를 발견했는데, 내려다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역시 잘 모를땐 자꾸 움직여야돼. 너무 움직였나 머리가 좀 산발이네. 











맥도날드 건물이 구시가지적이라 담아봤다. 인사동가서 스타벅스 간판 찍는 느낌이랄까.














브뤼헤 구시가지를 가장 잘 담고 있는 이 한장의 사진을 끝으로...




아살리아의 브라보크리에이티브 유럽 프로젝트 4탄, 벨기프랑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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