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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59. 무료 페리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갑니다 본문

America Dreamin' 1.0/Track6.

[미국여행] #59. 무료 페리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갑니다

아살리아 2013.01.19 03:00





뉴욕일정 2째날 아침이 밝았다. 지하철을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맨하탄 남쪽끝으로 이동했다. 역으로 올라오니 저 멀리 순백의 자유의 여신상이 이리오라고 알려주네.









표지판을 따라 이동해 봅니다.











선착장으로 가는 길목에는 그림이나 사진을 파는 장사꾼들이 몰려있었다.








 


반대편에는 9.11테러로 10년이 넘게 아직까지도 복구중인 월드트레이드 센터가 눈에 보인다.












역시나 가는 길목에 보였던, 무슨 기념비던데 태극기가 있다.










허드슨강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하. 저멀리 코딱지만하게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는 구나.










이거시 맨하탄, 맨해른 이로구나!









자유의 여신상 코스프레를 한사람이 보이고 사람들이 몰려있는걸로 봐서는 페리를 타는 곳이 여기인가 싶었다.










배가 싸이즈가 즉네? 줄서있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이건 매표소 가서 표를 끊어야 탄데. 가격이 꽤 비쌌는데 아마 이건 투어용페리 인듯  싶었다. 이건 나중에 나이 더먹고 타보기로 하고 패쓰.











줄이 제법길다. 그렇담 대체 무료페리타는 곳이 어디에 있는건가.










날씨 좋다.









여기다 여기. 진짜 자유여신상을 볼 수 있는 무료 페리 타는곳. 여기서 주의 할점은 지하철역인데, 다음을 보자.









왼쪽의 Bowling Green역은 내가 처음에 내린곳. 오른쪽의 Whitehall St역은 바로 위 사진에 나와있는 무료페리타는곳. 전자의 역에서 내리면 자유여신상을 보는 투어페리, 티켓끊어야되는 페리를 타는곳이니 꼭 후자의 역쪽으로 가야됨.











대합실을지나.









페리를 기다리는 사람들.











사람엄청 몰려있다. 줄도 없고 뭐 그러네.








자유여신상 가는 무료페리 시간표. 운이 좋아서 가자마자 출발시간이었다.










바로 이 페리다.









 


페리 안의 사람들.









페리가 곧 출발 했다. 페리안에서 바라본 맨하탄 모습.










금새 멀어져 갔다.










그리고 보인 자유여신상. 무료페리는 자유여신상을 멀리서 볼 수 있다. 









크. 이거시 자유의 여신상이로구나. 안녕!










자유의 여신상과 맨하탄을 한앵글에. 멀리서나마 본게 어디냐.










추워서 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드러누워 잠을 잤다. 자유여신상 한번 보면 됬지뭐. 페리는 약 15~20분정도 운행햇던거 같은데 그 타이밍에 알차게 자고 간다.










평화롭네. 잠이 스르르륵.









바로이곳.









그리고 도착한 이곳.











무료페리는 편도로 운항한다. 내려서 다시 반대편 선착장의 다른 페리를 다시 타야됨. 거참 번거롭구만.








아살리아의 뉴욕여행기는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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